강훈식 대통령 특사가 4.10.-12.간 사우디를 방문하여,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직접 전달하고 양국간 원유와 나프타를 비롯한 에너지 협력에 관해 심도 있는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.
또한 특사는 파이살 빈 파르한 외교장관, 야시르 알루마이얀 PIF 총재 겸 아람코 이사회 의장을 면담하여 양국간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·강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. (사진출처: SPA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