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신철 대사는 4.26.(일) 김이철 현대건설 사우디 지사장과 면담을 갖고, 현대건설 사우디 사업 현황 및 중동 상황으로 인한 기업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.